술이 아니라 커피 얘기지만.;
별 생각없이 나오는대로 계속 마셨더니 한 두시간 정도에 에스프레소로 환산하면 8-10잔 정도 되게 마셨다.
드립보다 카페인이 적다고는 하지만 몸살기 있는 요즘 체력에, 그것도 아침부터 빈속에 들이부어 버틸 수 있는 양이 아니라서... 이후 반나절 정도를 두통과 매슥거리는 속 문제로 고생했음.
진짜 카페인 조심 좀 해야하는데 왜 이렇게 음료문제가 되면 아무 생각이 없어지는지.
다시 생각하면 속은 커피보다는 잘 못마시는 우유를 들이부은 탓이 아닌가 싶기도 한데.
이렇게 고생해놓고도 또 깜빡하고 같은 짓을 저지르겠지.
내가 한두번 그래보나. 그런데 남들 술마시고 하는 고민을 왜 난 카페인 음료 마시고 하고 앉았는지.;
덧> 그래놓고 지금 홍차물 끓입니다...OTL
별 생각없이 나오는대로 계속 마셨더니 한 두시간 정도에 에스프레소로 환산하면 8-10잔 정도 되게 마셨다.
드립보다 카페인이 적다고는 하지만 몸살기 있는 요즘 체력에, 그것도 아침부터 빈속에 들이부어 버틸 수 있는 양이 아니라서... 이후 반나절 정도를 두통과 매슥거리는 속 문제로 고생했음.
진짜 카페인 조심 좀 해야하는데 왜 이렇게 음료문제가 되면 아무 생각이 없어지는지.
다시 생각하면 속은 커피보다는 잘 못마시는 우유를 들이부은 탓이 아닌가 싶기도 한데.
이렇게 고생해놓고도 또 깜빡하고 같은 짓을 저지르겠지.
내가 한두번 그래보나. 그런데 남들 술마시고 하는 고민을 왜 난 카페인 음료 마시고 하고 앉았는지.;
덧> 그래놓고 지금 홍차물 끓입니다...OTL



덧글
2009/10/28 06:06 #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Meister 2009/10/29 16:52 #
액체류는 뭐가 됐건 그냥 앞에 있으면 있는대로 계속 들이 붓는지라..;